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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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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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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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원 | 2009/02/19 15:37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첨부이미지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지향하며 굳건히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여행은 어둠이 아닌 밝은 여행이 되어야 합니다. 들을 귀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해도 반발할 뿐입니다. 남모르게 그분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는 사이에 서로의 마음이 통하게 되어 상대방의 마음이 부드럽게 변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의 비판에 동요하는 사람은 완성의 길에서 멀리 있는 사람입니다. 서로 맞지 않은 사람과 일치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바르게 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사람들과 진정한 일치를 이룰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다섯 손가락의 역할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이 사람이 지니고 있는 특성도 다릅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장점을 살려주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곧 상대방을 응달에서 햇볕으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격려의 말은 사람들을 강인하게 하고 자신감을 줍니다. 누군가를 인정해 주는 것은 그를 살려주는 것이며 삶의 윤활유가 됩니다. 반대로 자만하고 자랑하는 것은 마찰의 요인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주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에만 관심을 둔다면 그 사람은 점점 왜소해지고 맙니다. 그러나 이웃의 도움에 마음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성장할 것입니다. 시기하거나 미워하는 것은 이웃으로부터 나를 멀어지게 하고 불안과 초조함을 더해줄 뿐입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이 있는 곳에서 온전히 피어나도록 하십시오. 주변 환경을 나에게 맞추려 하지 말고 나를 주변 환경에 맞추도록 하십시오. 남을 꾸짖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일 뿐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전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당신의 인생을 실패로 이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는 날까지 누군가의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거센 태풍은 하룻밤에 모든 것을 휩쓸어 가지만 잔잔한 미풍은 마음을 평화롭고 기쁘게 합니다. 태풍과 같은 삶이 아니라 산들바람과 같은 부드러운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
 

by 이원 | 2009/01/06 15:54 | @아름다운 글 & 시 | 트랙백(3) | 덧글(0)

바이러스 관련 이상 증상 BEST 5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내 컴퓨터가 어느 순간 느려지거나, 이상한 동작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그럴때 대부분 "어? 바이러스 걸린거 아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컴퓨터가 갑자기 이상해졌다고 해서 전부 바이러스의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습니다. 사실 문제는 다른쪽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컴퓨터의 이상 증상이 바이러스 때문인지 아닌지 구분힐 수 있다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 관련 이상 증상 BEST 5

바이러스, 특히 웜과 관련된 이상 증상은 크게 5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인터넷 속도가 느려진다

웜은 감염된 컴퓨터에서 다른 PC로 자신을 옮기기기 위해서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물론 아주 조금만 사용한다면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할 수 도 있지만, 웜은 가능하면 많이 자신을 퍼뜨리기 위해서 대놓고 활동을 합니다.

따라서 인터넷 속도가 답답할 정도로 느려지고, 심지어는 웜 때문에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라는 친숙한(?) 에러 메시지 페이지를 볼 수도 있습니다.



2. 컴퓨터 속도가 느려진다

웜은 인터넷으로 자신의 파일을 계속 퍼뜨리려 하기 때문에 웜에 감염되면 컴퓨터 속도가 덩달아 느려지게 됩니다.

웜이 모든 자원을 사용하고 CPU를 100% 점유하고 있어서 정작 컴퓨터의 주인인 내가 메모장을 하나 띄우려면 몇 분씩 걸리고, 마우스는 슬로우모션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3. 컴퓨터가 자꾸 꺼졌다 켜진다

컴퓨터가 자꾸 60초후 재부팅한다는 메시지를 띄우고 그 시간이 지나면 재부팅하는 것을 계속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웜 공격에 의해서 발생하는 현상이며, 일반적로 블래스터 웜(Win32/Blaster.worm)이나 새서 웜(Win32/Sasser.worm)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는 아직 감염을 시도하는 상태라서 V3나 기타 백신프로그램으로 진단을 해도 웜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관련 윈도우 보안 패치를 설치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1) [Remote Procedure Call(RPC)] 관련 메시지가 나올 때


이 창은 블래스터 웜(Win32/Blaster.worm)이 공격해 올 때 나타나는 창입니다. 이러한 창이 나타나며 컴퓨터가 계속 재부팅될 경우에는 자신의 윈도우 버전에 맞는 관련 보안 패치를 설치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Windows 2000(한글버전)
Windows 2000 (영문버전)
Windows XP (한글버전)
Windows XP (영문버전)
Windows NT 4.0 (한글버전)
Windows NT 4.0 (영문버전)
Windows NT Server 4.0
Terminal Server Edition (영문버전)
Windows Server 2003 (한글버전)
Windows Server 2003 (영문버전)


(2) [lsass.exe] 관련 메시지가 나올 때


이 창은 새서 웜(Win32/Sasser.worm)이 공격해 올 때 발생합니다. 아래의 표에서 자신의 윈도우 버전에 맞는 윈도우 보안 패치를 설치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Windows 2000 (한글버전)
Windows 2000 (영문버전)
Windows XP (한글버전)
Windows XP (영문버전)
Windows NT 4.0 (한글버전)
Windows NT 4.0 (영문버전)
Windows NT Server 4.0
Terminal Server Edition (영문버전)
Windows Server 2003 (한글버전)
Windows Server 2003 (영문버전)
4. 컴퓨터가 부팅이 되지 않는다

컴퓨터가 부팅이 안된다고 해서 웜의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부팅이 안된다면 웜의 장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Win2000 이나 WinXP에서 컴퓨터를 부팅하다보면 로그온 창 바로 직전에 저런 메시지 창이나 문구를 보게됩니다. 하지만 거기서 계속 멈추어 있고 로그인 창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다 치쳐서 Ctrl + Alt + Del 키를 눌러보았을 때 생뚱맞게 로그온 창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 나왔네?"하고 로그온을 해보면 부팅이 됩니다.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웜이 부팅을 방해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웜의 경우 부팅이 될 때 자신이 함께 실행되도록 하는데, 그 실행되는 순간이 로그온 바로 직전입니다.

윈도우 부팅과정은 상당히 오묘하며 일련의 규칙에 따라 작동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중에 무리하게 자신을 억지로 끼워넣는 웜 때문에 윈도우 부팅은 방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얼른 부팅이 되어야 하는데 웜은 자기도 실행되어 보겠다고 훼방을 놓아 버려서 이러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부팅이 되는대로 백신으로 검사를 해보아야 합니다.


5. 실행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 부분은 웜의 종류에 따라서 일어날 수도 있고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다면 웜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1)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 안되는 현상

프로그램이 설치될 때, 기본적인 설정 정보들이 저장되는 장소를 레지스트리(등기소;registry)라고 합니다.

레지스트리(registry)란?

"난 이런 프로그램이야" 라든가, "난 어떻게 실행해줘", 또는 "컴퓨터가 켜질 때 나를 좀 실행해줘" 같은 프로그램의 설치정보나, 요구사항들이 적혀있는 공간입니다.


이런 레지스트리를 우리가 직접 편집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레지스트리 편집기입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는 [시작] -[실행] 창에 "regedit"를 입력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주의! 레지스트리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윈도우나 프로그램의 중요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함부로 수정하거나 삭제할 경우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웜은 보통 레지스트리의 한부분을 수정하여 컴퓨터가 켜질 때마다 자신을 실행하도록 만듭니다. 컴퓨터를 다시 켰다고 실행안되는 웜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컴퓨터 고수들은 직접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여 이러한 부분을 지우기도 합니다.

웜 제작자들은 컴퓨터 고수들이 이렇게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직접 수정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기능을 웜에 넣어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웜에 감염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되지 않는 일이 벌어집니다.


(2) 복사/붙여넣기가 안되는 현상

문서나 파일을 작성하면서 복사/붙여넣기 기능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붙여넣기를 해도 문장이 붙여 넣어지지 않는다던가, 파일이 복사되지 않는다면 이것도 웜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의 중요한 프로세스중에는 RPC DCOM이라는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RPC DCOM의 역할중에는 복사 명령을 받았을 때 그 정보를 특정한 공간에 저장해두고, 붙여넣기 명령을 받았을 때 저장해두었던 정보를 꺼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웜 중에서는 RPC DCOM를 마비시키는 현상을 가지고 있는 종류가 있습니다.

이러한 웜에 감염되었을 때에는 RPC DCOM이 마비되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으므로, 복사/붙여넣기 기능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중급유저들은 이런 복사/붙여넣기를 단축키인 Ctrl+C/Ctrl+V 키로 사용하곤 하는데,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키보드에 문제가 있어서 Ctrl 키가 안눌러지나 하고 애꿎은 키보드를 탓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면 첫 번째로 웜감염을 의심해보기 바랍니다.


(3) 작업관리자 창이 열리지 않는 현상

내컴퓨터에 어떠한 프로그램이 실행중인가를 보는 창이 작업관리자 창입니다.

작업관리자창에서는 각 프로세스의 CPU사용량, 실행시간등의 구체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웜이 실행중에 있다면 작업관리자창에서 보이며, 컴퓨터 고수는 의심이 드는 프로세스를 종료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웜 제작자들은 작업관리자 창이 뜨지 않도록 방해하는 웜을 제작하곤 합니다.

작업관리자 창은 트레이에서 마우스오른쪽 버튼을 눌러 [작업관리자]를 선택하면 나타납니다.


아래와 같은 창이 열리지 않는다면 윔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위에 나왔던 증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재부팅이 되는 경우를 빼고는 반드시 백신프로그램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해보아야합니다.

컴퓨터가 느려서 도저히 백신으로 검사를 할 수가 없을 때에는 컴퓨터 뒤에 있는 랜선을 뽑아 놓고 검사해보면 됩니다. 랜선이 뽑혀 있을 때에는 웜이 인터넷 사용을 못하게 되서 컴퓨터 속도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웜은 점차 지능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살아남기위해서 우리들을 속이고 괴롭히는 것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고 있습니다.

모르면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더 현명해진다면 웜도 설 곳이 없을 것입니다.

출처 - 안철수연구소

by 이원 | 2009/01/06 15:49 | @컴퓨터 상식 | 트랙백(3) | 덧글(0)

대장암을 예방하려면?

대장암을 예방하려면?
 대장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대장암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모두 8만명으로 위암(11만2000명)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유방암(7만6000명), 간암(4만9000명), 폐암(6만명), 자궁경부암(2만8000명) 등의 순이었다.

 하지만 전년 대비 증가율에서는 대장암이 단연 두드러졌다.

 지난해에 비해 무려 13% 증가해 위암(10%), 유방암(8.8%), 자궁경부암(7.2%), 폐암(4.5%), 간암(2.8%)을 앞지른 것이다.

 ▶용종(폴립) 발생이 대장암 출발점

 대부분의 대장암은 용종으로부터 시작된다.

 용종은 대장점막에 생기는 사마귀 같은 혹으로 크기가 1㎜에서 2~3㎝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용종의 크기가 2㎝ 이상이면 그 속에 암세포가 들어있을 확률이 크지만 1㎝ 이하일 경우엔 1% 미만이다.

 대장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대변잠혈 검사를 통해서 어느 정도 가능하다.

 하지만 대변검사를 통해 대장암을 진단할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절대 안심해서는 안된다.

 현재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직접 장관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방법이지만 검사 도중 용종이 발견되면 즉시 절제할 수 있는 치료법이기도 하다.

 떼어낸 용종의 조직 검사를 통해 대장암을 가장 확실하게 진단할 수 있다.

 ▶40대 이후에는 3~5년 한번 검사 받아야

 고통스럽다는 이유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경우 수면대장내시경 검사를 이용하면 통증 없이 검사를 할 수 있다.

 수면대장내시경은 검사 직전 안정제를 주사해 짧은 시간 수면을 유도함으로써 별다른 고통이나 불편 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마취제가 아닌 안정제이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며 이상이 있을 때 환자를 흔들어 깨우면 된다.

 단, 환자의 안전을 위해 수면대장내시경 검사의 전 과정 동안 심폐기능을 모니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40대 이후에는 최소 3~5년에 한 번씩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대장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병 위험이 2~3배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므로 검사를 자주 받아야 한다.

 ▶올바른 식생활 습관 규칙적인 생활이 예방에 큰 힘

 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규칙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장의 배변 시간을 연장시키는 육류, 유제품 등 동물성 지방 및 당분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신선한 야채, 과일 및 비타민A,C,E, 칼슘 등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담배와 술도 피해야 한다.

 무엇보다 조기에 대장질환을 발견해 완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다.

 외국은 60대에 대장암 발생 빈도가 가장 높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50~60대가 많기 때문에 40세부터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대장항문전문 대항병원 대장암클리닉 이두석 전문의는 "평소 긍정적인 마음을 통해 스트레스를 피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 강병원 기자 scblog.chosun.com/sakazulu12>

by 이원 | 2009/01/06 15:32 | @건강정보 | 트랙백(23) | 덧글(0)

<인터넷 유머>진주혼식

진주혼식

결혼 30주년을 ‘진주혼식(眞珠婚式)’이라고 하던가요? 아무튼 부부가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진주혼식 행사를 했더랍니다. 그런 가운데 한 분이 이렇게 금실이 좋은 이유가 뭐냐고 물었죠…. 그래서 남편이 말하길… “다 아내가 잘해줘서~”라고 답을 했답니다.

이제 술이 한 순배씩 돌고 나니 남편이 건배를 제의했고, 이 모임은 다 아내의 덕(德)이니

‘내자지덕(內子之德)’이라고 외치기로 하고, 자기 먼저 ‘내(內)’라고 하면,

나머지 분들이 나머지 세 글자를 각 한 자씩 외치기로 했답니다.

내(內)~ 자(子)~ 지(之)~ 덕(德)~~~

치매?

술집에서 잡담하는 두 늙은이.

“있잖아요. 난 서른 살 때엔 이놈이 일어섰다 하면 두 손으로도 꺾을 수가 없었어요. 마흔이 돼서는 정말 힘을 쓰면 10도쯤 굽힐 수 있었고요. 쉰이 돼서는요, 20도 구부리는 것쯤 문제 없었어요. 내주면 예순이 되는데 이제는 한 손만으로도 반으로 접을 수 있지 뭡니까.”

한 노인이 이렇게 말하자 상대방이 물었다.

“그래서 어떻다는 겁니까?”

“내 손의 힘이 얼마나 더 세지겠는지 궁금하단 말입니다.”

교회 내 난치병 6가지

1. 습관성 주보 탐닉증 : 설교가 시작되면 주보를 뒤적이며 어쩌다 낸 헌금 때문에 명단에서 자기 이름을 찾는 증상

2. 습관성 찬송 추월증 : 찬송 중 망상의 나래를 펴고 헤매는 증상

3. 습관성 예배 지각증 : 예배에 5분씩 늦게 나오는 증상

4. 습관성 안면 철판증 : 성가 연습 없이 성가대 가운을 입는 증상

5. 습관성 제발 저림증 : 찔리는 설교를 들으면 나를 ‘씹는군’ 하는 증상

6. 만사 삐딱증 : 모든 일을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증상

by 이원 | 2009/01/06 15:32 | @유~머&엽기&야사 | 트랙백(9)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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